아이들을 위한 방에 마련된 가구의 모습이다. 특히 저 옷장은 170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대단한 가치를 지닌 골동품이라고 하였다. 역시 전통적인 독일의 가구답게 가구들이 굉장히 무겁고 단단해 보였다.